2011 월/화 한국
신정아 사건이 모티브가 된 드라마. MBC 전 월화 미니 시리즈. 총 16부작으로, 2011년 5월 30일 첫방영해서 동년 7월 19일에 종영했다. 타사의 경쟁작들이 전
제16회-최종회
2011 월/화 한국
주몽, 종합병원의 연출과 각본을 맡은 이주환 PD와 최완규 작가가 다시 만났으며 주인공으로는 안재욱이 캐스팅되었다. 1960년대 최초 엔터테인먼트 업체를 설립한 사내의 이야기
제64회[완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