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 금/토일 한국
정식 제목은 <귀신 보는 형사, 처용>. 캐치 프레이즈는 '죽은 자의 메시지에 주목하라'. 2014년부터 2015년까지 OCN에서 매주 일요일 밤 11시에
제10회-최종회
2015 금/토일 한국
“결혼을 약속했던 그녀가 갑자기 사라졌다. 그리고 난... 그녀를 찾기 위해 괴물이 되었다.” OCN에서 실종느와르 M의 후속작으로 2015년 6월 20일부터 매주 토 - 일
제16회-최종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