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 금/토일 한국
OCN에서 자체 제작한 오리지널 드라마로, 장르는 메디컬 범죄 수사극이다. 참고로 대한민국 최초의 메디컬 수사 드라마이기도 하다. 이 때문에 싸인이 방송할 때 '최초의 메디
제12회-최종회
2014 금/토일 한국
정식 제목은 <귀신 보는 형사, 처용>. 캐치 프레이즈는 '죽은 자의 메시지에 주목하라'. 2014년부터 2015년까지 OCN에서 매주 일요일 밤 11시에
제10회-최종회
2014 금/토일 한국
강력범죄를 저지른 이들을 모아 더 나쁜 악을 소탕하려 하는 강력계 형사와 나쁜 녀석들의 이야기를 그린 드라마 2014년 10월 4일부터 2014년 12월 13일까지 방송된 OCN
제11회-최종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