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스릴러 한국
"기자님께서 인터뷰에 응하면 피해자를 살릴 기회를 드리겠습니다" 특종에 목마른 위기에 기자 백선주(조여정)에게 자신이 연쇄살인범이라고 주장하는 정신과 의사 이영훈
완결
2025 스릴러 한국
“나랑 엄마는 못 가겠네요. 천국에” 기이한 행동을 하는 7살 딸 소현을 홀로 책임져야 하는 싱글맘 영은.소현의 위태로운 행동을 막기 위해 고군분투하지만영은의 평범한 삶은 망가져
완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