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 스릴러 한국
“놈을 죽일 수만 있다면, 내 심장이라도 뜯어줄게” 살인마로부터 처참히 짓밟히고, 눈 앞에서 사랑하는 가족마저 잔인하게 잃은 은아(김선아), 몸이 불편한 자신을 대신해 복
완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