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월/화 한국
웃음 특수부대의 귀환 평화는 찰나였다! 예측 불허 두 신병의 폭격과 '그'의 귀환으로 긴장감이 감도는 신화부대. 진급을 앞둔 박민석 일병의 군생활은 더욱 꼬여가
제16회-최종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