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1 액션 한국
가위 한자루로 주먹계를 평정한 LA파 부두목 차은진은 수소문끝에 어릴적 고아원에서 헤어졌던 언니 유진을 찾아낸다. 그러나 유진은 이미 불치병으로 죽어가는 처지. 유진의 마지막 소원
완결
2001 액션 한국
“형님을 학교에 보내는데, 단란주점 두 개를 팔았습니다.!!” 타고난 카리스마로 한국 조직사회에서 급부상하고있는 영동파 두목 계두식. 명동파를 접수하고 조직수뇌부들과 처음으로
완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