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 드라마 한국
“영감의 세컨부와 함께한 46년… 인생 참, 얄궂다” 홍역과 태풍으로 두 아들을 잃은 큰댁 막이는 집안의 대를 잇기 위해 작은댁 춘희를 집안으로 들인다. 영감이 떠난 지 한
완결
2014 드라마 한국
우리는 76년째 연인입니다. 조그만 강이 흐르는 강원도 횡성의 아담한 마을 89세 소녀감성 강계열 할머니, 98세 로맨티스트 조병만 할아버지 이들은 어딜 가든 고운 빛
완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