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 금/토일 한국
정이현 작가의 동명 소설을 원작으로 한 드라마로, 이 드라마부터 SBS 금요드라마의 이름을 '프리미엄 드라마'로 지칭하며 웰메이드 드라마 제작을 지향하였다. 그런데
제16회-최종회